여행과 사진을 배워가는 일상의 소소함을 담고자하는 블로거
진드리스카 타워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나름 홈페이지 주소도 있고 레스토랑 같던데 가격이 상당히 비싸더군요 모르고 들어간다면 낭패죠..
숫자는 층별 안내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예술작품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고 그러나 총알의 압박으로 패스~~
우리집 안주인 되시겠습니다.^^ 날씨가 추웠기 때문에 X항 담요를 덮고...
제발 알아보는 사람이 없길 바랬을 따름이었습니다..ㅎㅎ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