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사진을 배워가는 일상의 소소함을 담고자하는 블로거
이번에 새로 생긴 인천공항 신청사에 네이버 스퀘어라는 장소가 생겨 들어가 보았습니다.
간단한 메모지와 펜들이 보입니다.
이곳의 노트북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놓았더군요..
노트북도 종류별로 여러가지 많더군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도 앉아서 여유로이 인터넷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 어?? 어?? 전 왜 못본걸까요.. ㅠㅠ
@꼬미 - 2010/01/04 12:47신청사가 꽤나 넓어서 찬찬히 보지 않으면 못볼수도 있죠111번 게이트 옆에 있으니 시간날때 가보세용
@Hamilton - 2010/01/04 16:51111번 게이트 기억해두었다가 이번에 출장갈때 들려봐야겠습니다.. 후후..
@꼬미 - 2010/01/04 12:47출장 많이 가시나봐요~ 부럽슴다^^
어?? 어?? 어?? 전 왜 못본걸까요.. ㅠㅠ
답글삭제@꼬미 - 2010/01/04 12:47
답글삭제신청사가 꽤나 넓어서 찬찬히 보지 않으면 못볼수도 있죠
111번 게이트 옆에 있으니 시간날때 가보세용
@Hamilton - 2010/01/04 16:51
답글삭제111번 게이트 기억해두었다가 이번에 출장갈때 들려봐야겠습니다.. 후후..
@꼬미 - 2010/01/04 12:47
답글삭제출장 많이 가시나봐요~ 부럽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