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 일요일

독서에 빠지다..


 

본인의 직업은 BM입니다..굳이 분류하여 나눈다면 그렇지요

이름하여 거창하게 브랜드 매니져 ㅋㅋ

일이 일이다보니 머리를 써야하는 일이 많아 골치가 아픕니다만

정작 독서에는 지독하게도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들어 책읽기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년에 두세권? 읽을까 말까했는데 작년 연말부터 읽은 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티브 잡스의 창조카리스마

2.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3. 에쿠니 가오리의 반짝반짝 빛나는

4. 무라카미 하루키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댄스 댄스 댄스",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5. 정철의 "대한민국 죽은영어 살리기"

6.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7. 료마가 간다 1,2권

8. 이범의 교육특강

 

두달남짓 10권이 넘게 자발적으로 책을 읽은건 처음입니다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상실의 시대, 스티브잡스의 신의 교섭력, 시크릿 실천법을 읽고 있습니다..

어찌나 그동안 책을 읽지 않았는지 후회가 되지만 지금이라도 책읽기에 취미를 붙였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역 도서관이 가까운것도 큰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컴퓨터나 티비보다는

책을 보는것이 어떨까요?


 

댓글 2개:

  1. 앗!! 브랜드 매니저.. 무언가 있어보이시는 직업.. +_+

    그리고, 저 출장갈때 네이버 라운지 봤습니다.. 후후후후.. ^^v



    아이폰을 산 뒤로, 취미생활이 트윗질이 되어버려서.. 반성 반성..

    원래 책을 거의 읽지 않지만 그래도 반성 반성..(고등학교때는 공부하기 싫어서 책을 읽었었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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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미 - 2010/02/01 09:28
    네이버 라운지 좋죠??다시가보고 싶어지네요^^

    아이폰 신청하려구요 아이패드도 사고!!나름 얼리어답타라고 생각하는데 자금의 압박이 있어서요

    전 꼬미님보다 훨씬 더합니다 책 정말 안읽는 인간이었죠 아이디어를 짜면 마른수건에서 물짜는 기분이더라구요 얼마나 머리속이 텅텅 비었는지 부끄러운 얘기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읽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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